‘since 1967’





1967년 노루표 플라스틱 용기를 만들기 시작한 이래, (주)디어스엠은 ‘Good Quality & Good Service’ 정신을 이어오며
새로운 산업의 맞춤형 신소재 개발과 친환경 제품개발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주)디어스엠 ‘푸레시’는 신소재 개발을 통해 우리생활에 안전하고 편리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오리지널의 견고함과
신소재의 절묘한 교차점



  • ‘2021’
  • ‘1967’




‘오랜 연구끝에 얻어낸 값진 결과’

PRODUCT





푸레시는 매일 장을 보지 않아도, 신선한 요리를 먹을 수 있습니다.
금방 상해버리는 식재료와 반찬으로 늘어만 가는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가족들이 언제 찾을지 모르는 야채와 과일을 항상 저장해 놓을 수 있습니다.

항상 신선한 테이블 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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